2025년 8월 25일, Firebase Dynamic Links(FDL)가 공식 종료되며, 많은 기업들이 대체 솔루션으로 OneLink를 고려했어요. 앱스플라이어의, 앱 미설치 사용자를 설치 후에도 원래 콘텐츠로 연결하는 디퍼드 딥링킹 기능은 FDL 대안 검토 기업들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 중 하나였거든요.
그런데 아쉽게 도입을 못한 곳도 많았어요. 구조적으로 원링크만 도입하기가 어려웠거든요. OneLink는 AppsFlyer 어트리뷰션 패키지 내의 기능이었기 때문에, 딥링크 하나만 쓰고 싶어도 어트리뷰션 플랫폼 전체를 도입해야 했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유료 광고는 거의 돌리지 않고 CRM·이메일·푸시 같은 오운드 미디어가 중심인 앱에게 MMP 전체 도입은 부담스러운 상황이었죠. 일부 팀은 직접 대체 도구를 만들어 배포했지만, 기존 MMP가 제공하던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 구현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난 5월, AppsFlyer는 OneLink만 단독으로 구매할 수 있는 Deep Linking Suite Standalone을 출시했습니다.

Deep Linking Suite Standalone은 AppsFlyer의 대표 딥링킹 솔루션인 OneLink를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에요. 이제는 MMP(모바일 어트리뷰션 플랫폼 전체)를 도입하지 않아도 OneLink의 딥링킹 기능만 별도로 구매해 활용할 수 있어요.
OneLink는 사용자가 어떤 경로로 앱에 진입하더라도 원하는 화면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해요. 예를 들어 사용자가 이메일에서 특정 상품 링크를 클릭하면,
덕분에 사용자는 홈 화면에서 다시 상품을 찾을 필요 없이, 클릭 전 기대했던 화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요.

특히 OneLink는 FDL의 대안 딥링킹 솔루션으로 선호되어 왔어요.
💡 OneLink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아래 콘텐츠를 살펴보세요. 딥링크 알아보기
이메일·푸시·인앱 메시지·QR 코드 같은 자사 채널을 활용해 오가닉 성장을 드라이브한다면, 광고 어트리뷰션보다 딥링킹 도입이 중요해요. 고객 경험과 리텐션이 서비스 성장으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Standalone은 자사 채널 기반 성장 전략을 가진 기업이 선택 도입할 수 있어요.

광고 어트리뷰션은 구매한 MMP로 운영하면서, 딥링킹은 FDL(파이어베이스 동적 링크)로 쓰던 기업이 많아요. FDL은 무료였고 연결이 쉬웠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FDL이 종료되면서 기존 어트리뷰션을 유지한 상태에서 딥링킹만 변경하게 됐죠. 이제 유료 광고 어트리뷰션은 쓰던 MMP로 유지하면서, 딥링킹만 OneLink로 채워 어트리뷰션 환경과 별도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어요.
A사는 매주 신상품 컬렉션 오픈 소식을 이메일로 발송해요.
그런데 딥링킹이 제대로 구성되지 않아, 사용자가 상품 링크를 클릭하면 브라우저를 거쳐 앱스토어로 랜딩하고, 앱 설치 후 앱을 켜면 상품 상세가 아닌 홈 화면이 열렸어요. 사용자는 메일에서 보던 상품을 찾지 못해 대다수가 이탈했죠.
그래서 A사는 OneLink 도입을 검토했지만, 유료 광고보다는 성장의 축이 이메일과 문자, 레퍼러인지라 광고 측정 기능까지 포함된 전체 MMP 패키지 구입은 부담스러웠죠.
앱스플라이어의 Deep Linking Suite 출시로 A사는 OneLink만 도입해, 이메일 클릭 → 앱 설치 → 상품 상세 페이지 연결까지의 흐름을 매끄럽게 이을 수 있게 됐어요.

B사는 푸시와 이메일로 재방문을 유도해요.
그런데 '이번 주 신작 업데이트', '즐겨보시는 콘텐츠와 비슷한 콘텐츠' 알림을 보내면 사용자 클릭 시 해당 콘텐츠 페이지가 아니라 앱 홈 화면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클릭은 많았지만 결국 해당 페이지를 보지 못하고 앱을 닫는 사용자가 적지 않았죠.
B사 역시 광고 집행 규모가 크지 않아, 광고 측정용 MMP 전체보다 딥링킹 기능이 더 필요했어요.
앱스플라이어의 Deep Linking Suite 출시로 B사는 OneLink를 활용해 푸시·이메일에서 바로 콘텐츠 화면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구축했고, 브랜드 도메인을 적용해 링크 신뢰도와 클릭률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했어요.

Firebase Dynamic Links 종료 이후 많은 기업들이 대체 솔루션을 검토해왔습니다. FDL 대체 딥링킹 솔루션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던져야 할 질문은 하나예요. “우리에게 정말 MMP 전체가 필요한가.”
광고 집행 규모가 크고 어트리뷰션 데이터가 핵심 의사결정 기준이라면, AppsFlyer를 도입하세요. 반면 CRM·이메일·푸시·QR 중심으로 고객 경험을 설계하고 성장을 유인한다면, 측정보다는 사용자를 원하는 화면으로 정확히 연결하는 Deep Linking Suite가 필요합니다.
마켓핏랩은 AppsFlyer 공식 파트너로서 OneLink 도입과 FDL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고 있어요. 또한 AppsFlyer(MMP), Mixpanel(프로덕트 애널리틱스), CRM 솔루션을 함께 다루기 때문에, 단순한 기술 이전이 아니라 고객 여정 관점에서 딥링킹 전략을 함께 설계할 수 있습니다.
우리 조직에 필요한 것이 어트리뷰션인지 딥링킹인지, 앱스플라이어의 Deep Linking Suite가 궁금하다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