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이 밝아왔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하는 모든 것 이루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연초가 되면 매년 비슷한 소비자 패턴이 반복돼요.
캠페인은 잠잠해지고, 다운로드는 줄어들고, 12월에 유독 활발하던 사용자들은 새해를 맞아 조용해집니다.
마치 잠시 디지털에서 한 발 물러나기로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요.
사실 그럴 만도 해요.
11월 블랙프라이데이부터 12월 연말 할인까지,
두 달 가까이 쏟아졌던 알림과 프로모션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를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1월은 리텐션 전략을 설계하기 가장 좋은 시기이기도 해요.
사용량이 자연스럽게 회복되길 기다리기보다, 많은 모바일 팀들은 이 시기를 사용자 재참여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합니다.
연휴 이후 돌아온 사용자를 다시 온보딩하고,우리 서비스의 가치를 다시 떠올리게 만들고,
앞으로 1년 동안 어떻게 사용할지 기대를 다시 세팅하는 시간.
1월은 단순한 비수기가 아니라, 사용자와 관계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리셋 구간이에요.

전술을 이야기하기 전에, 왜 1월이 다른지부터 이해하는 게 중요해요.새해 첫 몇 주는 사용자 심리를 근본적으로 바꿉니다. 이 변화에 맞춰 메시지를 설계하면 1월 리텐션 전략의 효과는 훨씬 커져요.
1월, 사용자들은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있지만. 그 과정이 복잡하거나 어려우면 행동하지 않아요.그래서 이 시기에는 한 번의 탭으로 바로 끝나는 CTA, 설명 없이 실행되는 행동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이어서 보기’, ‘오늘 할 일 1개’ 처럼 생각 없이 눌러도 되는 액션이 필요해요.
연말동안 너무 많은 메시지를 본 사용자들은 여러 선택지를 읽지 않아요,대신 가치 중심·목적 중심 메시지에 더 잘 반응해요.’
할인’보다 ‘오늘, 이거 하나면 충분해요’ 같은 메시지가 효과적이에요.
새해에 ‘신년목표’ 세우시는 분들 많으시죠?
1월은 보통 신년 목표를 이루는 ‘습관 형성의 시기’에요.
즉, ‘의식적인 리셋’의 시기인거죠.이를 위해체크 1번, 기록 1번 처럼 실패 부담 없는 시작을 제안해주면 좋아요.
월의 사용량 감소는 대부분 이탈이 아니라, 하다가 멈춘 상태에 가까워요.
그래서 새로운 설득보다 “여기까지 하셨어요”라고 알려주는 메시지**가 더 잘 먹혀요.
마지막으로 본 화면이나 중단된 단계부터 바로 이어갈 수 있어야 해요.
아직 루틴이 없기 때문에, 아주 작은 진척도 성취로 느껴져요.그래서 목표를 보여주기보다 이미 해낸 것을 먼저 보여주는 게 좋아요.
스트릭 1일, 완료 1개처럼 “이미 이만큼 했어요”가 재참여를 만듭니다.
아래 전략들은 연휴 이후 이탈한 사용자를 다시 활성화하기 위한 실전 리텐션 마케팅 방법이에요.
인앱 메시지, 푸시 알림, 이메일처럼 대부분의 서비스가 이미 활용 중인 채널을 1월에 맞게 재설계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연휴 이후 돌아온 사용자는 대부분 이탈이 아니라 맥락이 끊긴 상태예요.
마지막으로 어떤 화면을 봤는지, 뭘 하다 멈췄는지 기억이 흐릿한 상태죠.
이때 필요한 건 전체 온보딩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기 위한 최소한의 힌트예요.
활용 예시
1월은 사용자가 변화하려는 의지를 스스로 갖고 있는 시기예요.
하지만 이 의지는 아주 약해서, 조금만 부담이 커져도 바로 사라져요.
그래서 이 시기의 메시지는 “꾸준히 하세요”가 아닌 “지금 한 번만 해보세요” 가 되어야 해요.
활용 예시
1월에는 할인 메시지보다 “이 앱이 지금 나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가 훨씬 중요해요.
이 전략이 필요한 서비스
활용 예시
오랜만에 들어온 사용자는 성공 경험이 없으면 바로 나가요.
그래서 첫 행동은 ‘의미 있는 성취’보다 ‘끝냈다는 느낌’이 중요해요.
활용 예시
연말에만 필요해서 들어온 사용자는 처음부터 장기 사용자가 아닐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충성 사용자와 다른 메시지가 필요해요.
12월 비활성 사용자는 완전 이탈이 아니라 타이밍을 놓친 상태인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한 번의 메시지보다 일정한 흐름이 중요해요.
추천 시퀀스
Live Activity는 새로운 행동을 유도하는 기능이 아니라 중단된 행동을 계속 눈에 보이게 하는 장치예요.

사용자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보다 이미 하던 일을 이어가는 데 훨씬 덜 저항을 느낍니다.사용자는 “새로 시작하세요”보다 “아, 이거 하다 말았지”에 훨씬 잘 반응해요.
활용 예시
1월 리텐션 전략은 감이 아니라 설계의 영역이에요.
세그먼트별로 메시지를 나누고, 채널을 자동화하고, 여러 채널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 싶다면 OneSignal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OneSignal은 모바일 푸시 알림, 웹 푸시, Live Activity, 인앱 메시지, 이메일 등 다양한 CRM 채널을 하나의 옴니채널 환경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연휴 이후 잠시 멀어진 사용자를 단기 재참여가 아닌, 장기 리텐션으로 전환하고 싶다면 메일로 부담 없이 커피챗을 요청해 주세요 ☕️
📩 문의 이메일: solutions@mfitlab.com
💜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1️⃣ 고객 인게이지먼트란? 고객이 떠나지 않고 머무는 서비스 만드는 방법
2️⃣ CRM 마케팅 솔루션 비교: OneSignal, MoEngage, Braze - 우리 비즈니스에 맞는 툴은?
3️⃣ 고객 세그먼트 전략: 바로 따라할 수 있는 고객 세분화 방법부터 성과 측정 가이드까지
